[뉴스핌=이현경 기자] 서하준이 '내 사위의 여자'에서 이강욱이 고아가 아님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19일 방송하는 SBS '내 사위의 여자' 99회에서 현태(서하준)는 "팔봉(이강욱)이 최회장(장승조)에 이용당하고 있다"고 장미(이세영)에게 말한다.
상황을 파악한 장미는 팔봉을 감옥에서 꺼내기 위해 현태와 손을 잡는다. 장미는 최재영을 찾아가 팔봉의 억울한 사연을 퍼부으며 분노한다.
또 이날 현태는 팔봉의 유전자 검사를 의뢰한 구실장(박성근)을 의심한다. 팔봉을 '가짜 김민수'로 만드는데 일조한 구실장은 현태의 날카로운 지적에 뜨끔한다.
이 가운데 최재영은 자신을 도왔던 구실장이 자신의 편인지 아닌지 확인하려 들어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내 사위의 여자' 99회는 19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