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쿡가대표’ 최현석과 이원일 셰프가 다시 한 번 환상의 케미를 선보인다.
18일 방송되는 JTBC ‘쿡가대표’ 13회에서는 두바이에서 펼쳐지는 요리 2차 대전이 전파를 탄다.
이날 ‘쿡가대표’ 팀이 첫 승을 염원하며 찾은 두 번째 격전지는 두바이 최정상급 레스토랑이다. 이 곳에서 음식을 맛본 안정환은 “숟가락을 놓고 싶지 않다”고 평가했다.
강호동 역시 “맛 깡패다”라고 극찬해 한국팀 셰프들과 대결에 대한 긴장감을 더했다.
두바이의 막강한 셰프들에게 맞서는 첫 한국팀 셰프는 오세득과 유현수. 두 사람은 중동의 향신료와 한식을 접목시켜 새로운 오리 고기 요리를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나선 최현석과 최원일 셰프는 그 어느 때보다 비장한 각오로 임했다는 후문.
이원일은 “지난 홍콩 대결 기억을 살려서 최현석 셰프님과 같이 꼭 1승을 하고 돌아가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이에 최현석 이원일 콤비는 한국 팀에 두바이 원정 첫 승을 안겨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쿡가대표’는 18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