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서현진이 세련된 ‘오해영 룩’으로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떠올랐다.
사랑스러운 행동과 외모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또 오해영’ 서현진은 평범한 듯 범상치 않은 오피스룩을 선보이고 있다.
‘그냥 오해영’ 서현진은 주로 무난한 스타일에 뷔스티에(어깨·팔을 다 드러내는 여성용 상의) 같은 트렌디한 아이템이나 튀는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특징. 특히 첫 방송부터 꾸준히 착용해 현실감을 더해준 실버 슬링백 구두가 단연 눈길을 끈다.
실버 컬러로 한여름까지 시원해 보일 수 있는데다 적당한 굽과 뒤가 오픈돼 신고 벗기 편한 슬링백 스타일로 여름철 데일리 슈즈로 제격이다.
한편, 서현진과 에릭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또 오해영’ 5회에서 선보인 서현진의 홈웨어 룩 또한 눈길을 끌었다. 레터링이 가미된 티셔츠와 발목까지 떨어지는 캐주얼한 바지로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라운지 웨어 스타일을 선보인 것. 여기에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더했다.
한편, 동명이인 ‘오해영’ 서현진, 전혜빈과 미래를 보기 시작한 남자 박도경(에릭 분) 사이에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tvN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