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운영하는 브랜드 비욘드는 아기용 라인 '베이비 퓨어'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비욘드 베이비 퓨어 라인은 미네랄오일, 타르색소 등 10가지 유해 의심물질을 첨가하지 않은 안심처방을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베이비 퓨어 로션은 EWG skin deep에서 제시한 2이하의 '그린라벨(Green label)' 원료만을 사용했다. 실리콘오일을 첨가하지 않아 백탁현상을 최소화했다.
이 밖에도 자극을 줄여 순하고 부드럽게 아기 피부를 씻겨주는 헤어&바디 워시, 무기 자외선차단제로만 이뤄진 선 메탈쿠션 등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각 제품의 용량과 가격은 비욘드 베이비 퓨어 헤어&바디 워시(350ml/1만9000원대), 비욘드 베이비 퓨어 로션(250ml/2만3000원대), 비욘드 베이비 퓨어 맘스 기프트 세트(4만2000원대), 비욘드 베이비 퓨어 선 메탈쿠션(SPF39, PA+++ 15g / 2만9000원대)이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