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비정상회담' 정우성이 직접 찍은 셀카가 공개됐다.
16일 장위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핸드폰으로 찍었다! 내 폰으로 내 폰으로 내 폰으로!!! (#비정상회담 #정우성)"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정상회담' 세트장에서 정우성과 멤버들 장위안, 타일러, 알베르토, 새미, 샘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하게 웃는 정우성을 비롯해 멤버들 모두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해당 사진은 '비정상회담' 녹화 당시 정우성이 셀카에 대해 이야기하다 직접 찍은 사진이라 더욱 관심을 모은다. 당시 정우성은 "셀카를 찍는 행동이 싫다"며 포즈를 취했는데 그마저도 화보라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정우성은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하며 느꼈던 고민에 대해 털어놓으며 난민의 문제와 정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