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스타와 정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16일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특별 게스트로 이준석이 출연해 스타와 정치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다.
이날 이준석에 대해 이상민은 "여의도 국회 입성에 실패하고 채널A로 돌아오신"이라고 설명했고, 홍진영은 "정치계의 아웃사이더"라고 소개했다.
또 이희진은 "낙선하시더니 다시 방송으로 컴백하신 거냐"고 물어 이준석이 "낙선이라는 말 좀 하지 말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20대 총선을 승리로 이끌어낸 여배우, 삼둥이 아빠 송일국 등 연예인 가족들의 유세에 대해 살펴본다. 특히 송일국은 김을동의 국회 진출을 반대했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씨름선수 출신 이만기가 정치판의 철새 별명이 붙은 이유와 원조 아나테이너 유정현이 연예계와 정치계를 오갔던 비하인드 스토리, 이순재가 포스터 한 장으로 국회의원 된 사연을 전한다.
한편,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16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