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윤시윤이 탁구에서 '완패'하는 장면이 ‘1박 2일’ 최고의 1분으로 남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윤시윤과 충남 보령으로 떠나는 ‘동구야 같이 가자’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윤시윤은 ‘1박2일’ 멤버들과 3대 3 탁구 경기에서 ‘탁구 문외한’의 면모를 드러내며 큰 웃음을 터뜨렸다.
정준영, 데프콘과 함 팀을 이룬 윤시윤은 의욕을 활활 불태우며 김준호-차태현-김종민 팀에 맞서 점수를 내려고 했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특히 승부욕이 폭발한 윤시윤이 게임에 패배하는 종료 순간은 시청률 23%(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으로 기록됐다.
한편, 이날 ‘1박 2일’ 전국 시청률은 20.5%로, 일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