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생활의 달인'이 새로운 김밥의 달인 4인방을 찾아나선다.
16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 525회에는 지난 방송에서 화제를 모았던 국가대표급 김밥 달인 3인에 이어 차원이 다른 김밥 속 재료로 색다른 김밥을 만드는 달인들을 만나본다.
'생활의 달인'에서 첫번째로 소개할 달인은 30년 경력의 김연희(64) 씨와 김용배(41) 씨다. 고기 대신 잘게 잘라 볶은 유부를 넣은 유부김밥으로 서울 일대를 평정한 주인공들이다. 두 유부김밥의 달인은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서 김밥을 판매하고 있다.
두번째 '생활의 달인' 김밥의 달인 주인공은 강순화(71) 씨다. 달인은 경력 36년의 베테랑으로 옥수수를 갈아 넣은 지단에 우엉을 감싼 대왕김밥을 만들고 있다. 우엉 대왕김밥의 달인이 운영하는 맛집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에 위치하고 있다. 이미 부평에서는 유명 김밥집이다.
이어 '생활의 달인'이 소개할 달인은 '손가락 김밥의 원조' 이인숙(65) 씨다. 이인숙 손가락 김밥의 달인은 포도와 양파를 넣고 졸인 간장으로 볶은 어묵과 오이만을 넣어 김밥을 만들고 있다. 달인은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동에서 김밥집을 운영하고 있다.
김밥 달인의 맛의 비법은 16일 오후 8시55분 방송하는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