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무한도전’ 하하와 별이 유재석의 아내인 나경은 전 아나운서의 반전 매력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480회는 ‘웨딩 싱어즈’ 두 번째 이야기로 중간 경연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별은 “다음에는 (이 자리에) 나경은을 추천한다. 나경은이 그렇게 노래를 잘하더라. (‘무한도전’ 멤버들의 아내인) 언니들을 콘서트에 한 번 초대한 적이 있다. 나경은을 제일 걱정했는데 정말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에 하하 역시 “내가 그때 있었다. 무대 위에서 봤는데 나경은이 카우보이모자 쓰고 웨이브를 췄다”고 거들었다. 유재석은 아내 나경은의 이야기에 당황했지만, 이내 “(나경은이) 흥이 좀 많다”고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