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가수 가희가 임신 3개월 째다.
가희의 소속사는 13일 복수 매체에 "현재 임신 3개월이다. 오는 11월 출산한다"고 전했다.
가희는 지난 3월 3세 연상의 상업가 양준무와 결혼했다. 결혼 당시에는 임신한 것은 아니라고 했다. 그러나 결혼 이후 임신 3개월 째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에 대해 가희 소속사 측은 "임신 사실은 결혼 전에는 몰랐다. 본인도 나중에 알게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가희가 임신 3개월 째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가 SNS에 올린 사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가희는 12일 인스타그램에 "나도 가고싶다 서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가희 서핑 사진과 임신 3개월 소식을 접한 팬들은 "임신 때문에 서핑 못간 것 아니었나"하는 추측을 내놓았다. 또 팬들은 "임신 축하한다"고 가희 임신 3개월 축하글을 쏟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