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세계 최대 유소년 축구 대회인 '폭스바겐 주니어 월드 마스터즈'에 한국 대표로 참가할 경기 부양초등학교 축구팀의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16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한국대회 우승팀인 경기 부양초등학교 축구팀이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폭스바겐 주니어 월드 마스터즈'는 지난 1999년 최초로 개최된 이후 2006년부터는 각 국가별로 국내 대회 및 국제대회를 격년으로 진행 중이다. 매해 20개 이상의 국가에서 800개 이상의 팀, 1만3000명 이상의 선수들이 출전 중이다.
토마스 쿨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경기 부양초등학교 팀이 한국을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함께 전세계 선수들과 뜨거운 열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한국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이 건강하게 꿈과 희망을 가꿔 나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