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새됐어 vs 퍼스트·백세인생 vs 땡큐·태양의 후배 vs 어린왕자·문어발 vs 요정, 역대급 반전 감동
[뉴스핌=이지은 기자]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가 '복면가왕 음악대장'의 독주를 막기위해 '복면가왕'에 새롭게 등장한다. 새로운 복면가수는 '나 완전히 새 됐어', '레이디 퍼스트', '나왔다고 전해라 백세인생', '아임 파인 땡큐', '태양의 후배', '까칠한 어린왕자', '어장관리 문어발', '램프의 요정'이다.
15일 방송되는 MBC ‘일밤 복면가왕’에서는 8인의 복면가수들이 듀엣 무대를 펼친다.
이날 첫 번째 무대는 '나 완전히 새됐어'와 '레이디 퍼스트'가 나선다. '복면가왕 새됐어'는 금방이라도 날아갈 것 같은 아련한 목소리로 단아하고 우아한 고급진 보이스가 특징인 '복면가왕 레이디'와 맞선다.
이어 '나왔다고 전해라 백세인생'과 '아임 파인 땡큐'가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백년이 지나도 듣고 싶은 '복면가왕 백세인생'과 완벽한 무대매너의 '복면가왕 탱큐'가 2라운드 진출을 위해 혼신을 다한다.
세 번째 대결은 '태양의 후배'와 '까칠한 어린왕자'가 맞붙는다. '복면가왕 태양의 후배'는 열정 가득한 보이스로 '복면가왕 어린왕자'는 부드럽고 달콤한 목소리로 무대를 달군다.
마지막 무대는 '어장관리 문어발'과 '램프의 요정'이 장식한다. 듣기만 해도 흥이 나는 '복면가왕 문어발'과 신비로운 보이스의 '복면가왕 요정'의 승자는 누가 될 지 관심을 끈다.
한편 '일밤 복면가왕'은 1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