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마녀의 성’ 김선경이 궁지에 몰린다.
13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극본 박예경, 연출 정효) 103회에서는 모두에게 외면받는 서밀래(김선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서밀래와 거래한 사채업자는 “양호덕(유지인)에게 장난치는 일이 있으면 안된다”는 경고에도 불구, 이날 양호덕을 찾아간다.
간발의 차이로 서밀래는 양호덕과 사채업자의 만남을 불발시킨다. 하지만 사채업자는 그런 서밀래를 협박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공남수(정한용)는 그에게 이혼을 요구한다.
이 모습을 본 서향(이슬비)은 결국 참지 못하고 신강현(서지석)에게 연락한다. 이어 신강현에게 도와달라고 요청한다.
한편 ‘마녀의 성’ 103회는 오늘(13일) 저녁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