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별난 가족’ 이시아가 경찰서에 잡혀간다.
13일 방송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별난가족’ 10회에서는 봉쥬르 홈쇼핑의 부당한 계약 파기에 1인 시위를 하는 강단이(이시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강단이는 홈쇼핑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설민석(선우재덕)은 정주란(김경숙)에게 “당신 우리 회사 앞에서 1인 시위하는 사람 고소했냐”고 묻는다.
이에 정주란은 “저는 우리 회사를 위해서는 그 보다 더한 짓도 할 수 있다”며 화를 낸다.
같은 시각 강단이는 경찰들에게 연행되며 “저 아무 잘못 안했어요. 왜 이러세요?”라며 발버둥을 친다.
한편, 삼월이(길은혜)는 자신에게 사기 친 가짜 모델학원 대표와 마주친다. 삼월이는 “내 돈 내 놓으라”며 멱살을 잡는다.
KBS 1TV 일일드라마 ‘별난 가족’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