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또 오해영' 서현진과 에릭이 과거 연인 이재윤과 전혜빈을 회상했다.
지난 9일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3회에서 오해영(서현진)은 혼자 카페 '비포 선셋'을 찾았다.
이날 오해영은 다이어리 속 카페 '비포 선셋' 메모를 봤다. 알고보니 오해영과 한태진(이재윤)이 한달 전에 예약하고 같이 오기로 했던 곳이었다.
오해영은 과거 침대에 나란히 누워 가고 싶은 카페 예약을 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10일 방송한 '또 오해영' 4회에서는 박도경(에릭)의 전 연인 '예쁜' 오혜영(전혜빈)과 추억을 회상했다.
도경은 아침 햇살을 맞으며 침대에 누웠고 '예쁜' 해영은 그의 곁에 누워 "오빠 심장소리가 너무 좋아"라고 속삭였다. 이후 예쁜 오해영과 야외에서 키스한 추억과 웨딩화보를 찍은 것도 회상했다. 예쁜 오해영은 결혼식 당일 식장에 나타나지 않았고 도경은 그의 행방을 SNS를 통해 알게됐다. 예쁜 오해영은 미국에서 찍은 사진 한장과 함께 '이제 행복한 일만 있기를'이란 게시글을 올렸다. 이를 본 박도경은 충격에 힘들어했다.
한편 '또 오해영'은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