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또 오해영' 서현진이 에릭 앞에서 눈물로 고백했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3회에서는 도경(에릭)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는 오해영(서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해영은 도경에게 “매일 이리저리 치이는 기분”이라며 울었다.
이어 “누가 나한테 말해줬으면 좋겠다. 결혼식 전날 차인 건 아무 것도 아니라고”라며 위로를 구했다.
하지만 도경은 “그게 어떻게 아무것도 아니냐?”면서 “그냥 한 대 맞고 쓰러진 거다. 그리고 다시 잠시 쉬었다 일어나면 돼"라며 담백한 위로를 전했다.
다음날 오해영은 “앞으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아낌없이 다 줘버리자”며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은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