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LS는 계열사인 LS-Nikko동제련의 주식 250만여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751억원, 처분예정일은 6월17일이다. 처분후 지분은 50.1%가 된다.
회사 측은 "출자금 회수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뉴스핌=송주오 기자] LS는 계열사인 LS-Nikko동제련의 주식 250만여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751억원, 처분예정일은 6월17일이다. 처분후 지분은 50.1%가 된다.
회사 측은 "출자금 회수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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