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커피브랜드 이디야커피(대표이사 문창기)는 스틱원두커피 ‘비니스트 미니’가 출시 만 2년만에 5000만 스틱 판매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디야커피에 따르면 지난 2014년 5월 출시한 ‘비니스트 미니’는 용량을 기존 ‘비니스트25’의 절반인 1g으로 줄인 제품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판매량 급증의 요인으로는 가맹점을 중심으로 한 100개입 대용량 제품 수요의 증가와 마트·온라인 쇼핑몰 등 유통채널에서의 마케팅 강화가 꼽힌다”며 “이디야커피는 올해에만 여유롭게 4000만 스틱 이상의 판매고를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스틱원두커피 시장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한민국 대표커피브랜드로 더욱 완벽한 커피 맛을 구현하기 위해 연구개발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