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HMC투자증권(김흥제 사장)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2016년 제13차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KSQI, Korean Service Quality Index)' 콜센터 부문에서 증권산업 내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HMC투자증권은 올해로 지난 2010년부터 7년 연속 우수콜센터 인증을 받았다.
한국 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 인증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전국 업종별 대표 콜센터의 상담 품질을 해마다 측정해 우수 콜센터에 인증서를 수여하는 서비스품질 인증제도다.
HMC투자증권 스마트금융센터는 전상담직원이 1년 이내 금융자격증 (펀드투자권유자문인력)을 취득해 전문상담 서비스를 제공하 모든 상담직원이 전업무를 상담하는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금융센터는 CS Day, 워크샵 등 직원들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 따뜻한 조직문화 구축 등 쾌적한 근무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같은 조직문화가 고객 서비스에 반영돼 우수 콜센터에 선정될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한석 리테일사업본부장은 "이번 1위 달성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HMC투자증권의 핵심가치가 반영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워크숍과 교육을 통해 스마트금융센터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최고의 품질로 고객에게 한 발 더 다가갈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현재 스마트금융센터는 지난해 하반기 ARS 시스템 개편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향상시켰고 이어 지난 1월부터는 '전사 콜 통합 시스템'을 오픈, 본사 대표전화 및 전국 각 지점 대표전화로 걸려오는 고객 문의를 스마트금융센터로 통합해 전문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HMC투자증권은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한석 본부장과 유인상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위 달성을 축하하는 인증식을 가졌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