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가수 조권과 가인이 재회했다.
조권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별이 빛나는 밤에’. 손가인님 오심. 마틸다인 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권은 가인과 다정한 포즈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출연, ‘아담부부’로 사랑받았다.
한편 8090 로망스 뮤지컬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 중인 조권은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라디오스타)에 출연,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누가 재밌을지 몰라서 내가 나왔다’ 특집으로 조권 외에도 가수 박진영과 지소울, 배우 민효린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