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슈가맨'이 화제인 가운데, 스페이스A, 리아, 마마무, V.O.S의 녹화 현장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11일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슈가맨이 #리아와 #스페이스A를 소환했다! 효과는 굉장했다! 어제 초록검색창을 점령했던 슈가맨! 녹화 현장도 훔쳐보슈가(힐끔) #투유프로젝트 #슈가맨 #화요일밤_10시50분 #마마무 #VOS"라며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맨'에서 원조 가수로 등장한 스페이스A와 리아의 무대 사진과 역주행송을 꾸민 쇼맨 V.O.S와 마마무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 모두 무대에 집중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10일 방송된 '슈가맨'에서는 '눈물'의 리아, '섹시한 남자'의 스페이스A가 등장해 환호받았다. V.O.S는 리아의 '눈물'을 애절하게 편곡해 무대를 선보였으며, 마마무는 특유의 화음과 발랄한 무대로 스페이스A '섹시한 남자' 역주행송 무대를 펼쳤다. 승리는 마마무가 가져갔다.
한편,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