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제시카와 네이버V앱 대결에서 압승을 거뒀다.
티파니와 제시카는 첫 솔로앨범 발매를 앞두고 10일 네이버V앱을 통해 개인 방송을 했다.
제시카는 11일 오전 10시 32분 기준 하트 389만 5293개를 기록 중이다. 제시카의 방송은 24분 30초 분량이였고 방송 시작 5분 만에 하트 40만 개를 달성했다.
같은 시간 티파니는 V앱 하트 1855만 9701을 기록 중이다. 티파니의 방송은 58분 38초로 제시카의 방송 보다 두배 이상 길었다.
한편 티파니는 11일 자정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 음원을 공개했다.
제시카는 오는 17일 솔로 앨범 '위드 러브 제이(With Love J)' 앨범을 발매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플라이(Fly)'를 비롯해 총 6곡이 담겨졌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