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슈가맨’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슈가맨’이 3.086%(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3.110%에 비해 0.024%P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슈가맨’ 방송에서는 추억의 가수로 스페이스A와 리아가 소환됐다.
리아는 ‘눈물’을, 스페이스A는 ‘섹시한 남자’를 부르면서 등장해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또 쇼맨으로는 V.O.S와 마마무가 출연해 완벽한 하모니의 역주행송을 탄생시켰다.
특히 스페이스A는 초창기 보컬 멤버인 김현정이 변함없는 라이브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