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1대100’ 한혜진이 초등학생 때 키 168cm가 넘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는 모델 한혜진이 1인으로 출연해 퀴즈대결을 펼쳤다.
이날 한혜진은 “키만은 항상 전교에서 1등이었다”면서 “초등학생 때 이미 키가 168cm를 넘어 고등학생 오빠들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혜진은 “오빠들이 ‘어느 학교에서 왔니?’라고 물으면 ‘영남초등학교’라고 대답했다”고 말해 큰 웃음을 전했다.
한혜진은 “놀이동산에 가면 사람들이 인솔자인줄 알고 ‘어느 학교에서 오셨어요, 선생님?’이라고 묻곤 했다”며 큰 키 때문에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편, KBS ‘1 대 100’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