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강수지가 '불타는 청춘'에서 김국진에 생일상을 부탁했다.
지난 3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김국진이 아침을 준비했다.
김국진의 음식을 맛본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음식 맛이 좋다"며 만족했다. 특히 김국진이 끓인 된장국 맛을 보더니 "맛있다"며 연신 감탄했다.
최성국은 "앞으로 형님이 요리 해주실거냐"고 물었고 신효범은 "난 다음에 낚지볶음 해줘"라고 부탁했다. 김완선도 "나는 막국수해줘"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때 강수지는 "오빠 나중에 내 생일상 좀 차려주세요"라고 말해 멤버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또 강수지는 "오빠 내 생일이 언제죠?"라고 확인했고 김국진은 "5월20일"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국진은 '불타는 청춘'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정말 맛있게 먹으니까 고맙더라. 음식 만드는 사람의 마음을 조금은 알겠더라. 아주 해피했다"며 기뻐했다.
김국진, 강수지, 김완선, 김광규 등이 출연하는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