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센서방식의 디지타이저 시장진출을 개시한 트레이스가 1분기에 영업흑자를 달성했다.
트레이스는 10일 "기존 사업을 구조조정하면서 원천기술과 독보성을 가진 센서방식의 디지타이저를 시장에 공급해 올해 1분기에 개별기준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한 3억4000만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트레이스의 관계자는 "1분기가 춘절 등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급속한 턴어라운드를 나타냈다"면서 "올해 지속적인 실적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곡면터치와 투명지문인식이 또다른 실적 증대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