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코스맥스가 1분기 호실적에 급등세다.
코스맥스는 9일 오후 2시 53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만5000원, 10.68% 오른 15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맥스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9.1% 늘어난 173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71.7% 증가한 131억원을 기록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실적은 사상 최대 수준이다. 호실적의 이유로는 대량유통채널로의 꾸준한 제품 공급, 신규브랜드의 신제품 매출 확대 등을 꼽았다.
이경수 회장은 "국내와 중국 시장뿐 아니라 미국 등 해외법인의 본격 성장을 통해 매출과 이익 모두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