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루머에 휩싸인 스타들에 대해 살펴본다.
9일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가 '루머에 휩싸인 스타들' 특집으로 꾸며져 이창명, 가인, 김정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창명은 최근 교통사고 때문에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교통사고 후 차를 버리고 자리를 떠났다가 다음날에야 나타났다. 당시 이창명은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고 강력하게 의혹을 부인했으나, 조사 결과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나타나 거짓 해명으로 더욱 큰 논란을 일으켰다.
이창명처럼 사건이나 사고보다 잘못된 대처방식으로 논란에 휩싸인 후 인생이 180도 뒤바뀐 스타들에 대해서 알아본다.
또 가수 가인과 배우 주지훈 커플의 성루머 진실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눈다. 논란의 사진 속 주인공은 가인을 코스프레한 여자. 가인 뿐만 아니라 불법 성인사이트로 인해 곤욕을 치른 스타들에 대해서 살펴본다.
스타들의 결혼 전 루머에 대해서도 공개한다. 지난달 결혼한 배우 김정은은 사실 그 전부터 결혼이 예고됐었다는 루머와 박수진이 끊임없이 속도위반설, 임신설에 시달렸던 진실에 대해 밝힌다.
특히 공개된 예고에서 기자 박현민이 "방송에서 말하기엔 수위가 너무 높다"고 말해 과연 어떤 에피소드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9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