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옥중화’ 시청률이 상승하면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MBC ‘옥중화’가 19.5%의 시청률(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인 16.9%에 비해 2.6%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옥중화’ 4회에서는 옥녀(진세연)가 전옥서를 떠나 모청 다모 시험에 응했.
양동구(이봉원)은 다모의 기준에 대해 “계집년들이 무술을 해봐야 얼마나 하겠냐. 그저 얼굴 반반하고 차 잘 따르는 아이로 뽑으면 된다”고 말했다.
이에 옥녀는 의외의 실력으로 양동구를 단번에 제압했지만, 포청 다모에 결국 탈락했다.
한편 ‘옥중화’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미세스캅2’는 11.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