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혈관 건광에 대해 살펴본다.
9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에서 주부들을 위한 간단하고 쉬운 건강관리 비법을 공개한다.
현대의학의 발달로 100세 인생이 현실로 다가온 가운데, 주부들은 내 건강보다 남편과 자녀들의 건강이 먼저다. 이날 방송은 '소리 없는 살인자 혈관질환! 이유 없이 온 몸이 아프다면 혈관 이상을 의심하라' 편으로 꾸며진다.
혈관질환은 단일 질환으로 사망 원인 1위이자 한국인 사망 원인 2위와 3위를 차지하고 있다. 혈관의 70%가 막히기 전까지 전조증상이 없어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린다.
40대만 지나도 혈관은 서서히 망가지면서 나도 모르는 사이 목숨을 위협하고 있다. 대다수의 주부들이 앓는 수족냉증이 심각한 혈관질환의 전조증상일 수도 있다. 이에 손끝 모세혈관을 통해 손쉽게 내 몸의 혈관 건강을 확인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또 한동하 한의사가 하루 10분만 투자하면 혈관을 건강하게 되돌릴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한다. '3보'에 숨겨진 비밀과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식재료로 혈관을 되살리는 비법을 밝힌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9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