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나 이호재 감독 열애, 지난 3월 이미 언급? 다나 이상형 "쌍커풀 없고 눈꼬리 올라간 남자" 완벽 일치
[뉴스핌=양진영 기자] 다나와 이호재 감독의 열애가 밝혀진 가운데 직접 열애 사실을 쿨하게 털어놓은 두 사람과 다나의 이상형 등을 종합해 '선남선녀의 만남'이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다나는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만난 지 3년 된 남자친구가 있다. 나보다 연상”이라고 현재 남자친구가 있음을 스스럼없이 고백했다.
이후 다음날인 5일 다나는 인스타그램에 한 남성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별다른 설명 없이 올렸고 그가 3년 열애의 주인공임을 추측하게 했다.
많은 이들이 다나와 열애 중인 남성을 영화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의 이호재 감독이라고 맞추자 이호재 감독 역시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이라는 글과 함께 다나와의 인증샷을 올렸다.
특히 다나는 지난 3월 SBS 라디오 러브FM ‘헬로우 미스터 록기’에 출연해 “남자를 볼 때 눈매를 본다”고 이상형을 밝히며 남자친구인 이호재 감독을 언급한 사실이 화제다.
당시 다나는 “쌍꺼풀 없이 눈꼬리가 올라간 남자가 이상형이다. 특히 김우빈 씨 같은 눈이 좋다”고 고백했다.
다나와 3년째 열애 중인 이호재 감독의 외모 역시 쌍커풀 없이 꼬리가 올라간 눈에 185cm의 훤칠한 키에 호감형 외모를 자랑한다.
다나와 이호재 감독의 열애 사실에 많은 이들은 "다나 이상형이랑 이호재 감독이 딱 들어맞네" "다나 이호재 감독 잘 어울리네요 예쁜 사랑하세요" "이호재 감독 영화 인상깊게 봤는데 다음 작품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이호재 감독은 86년생인 다나보다 1살 연상으로 2013년 영화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이란 영화의 주연과 연출을 도맡았다. 당시 이 영화는 영상물등급위원회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상물 다큐멘터리 부문에서 수상을 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