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6일부터 3일간 무역센터점 10층 에메랄드홀에서 '코오롱 패밀리 대전'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캠브리지, 시리즈, 커스텀멜로우 등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이월 상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캠브리지 울 혼방 재킷 19만원, 커스텀멜로우 티셔츠 5만8000원, 헤드 재킷 5만9000원 판다. 준비 물량은 100억원이다.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한다. 행사장에 헬스케어 부스를 설치한다. 체지방 측정, 혈압측정 등 무료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다. 골프장 이용권, 피트니스 센터 이용권 등 경품도 준다.
행사 기간 30만원·60만원·100만원 이상 사면 구매금액 10%를 현대백화점 상품권으로 준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연휴 기간 가족 방문이 늘어날 것을 예상해 남성의류·여성의류·스포츠 등 다양한 상품군이 참여하는 행사를 기획했다"며 "황금 연휴기간 내수가 살아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