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양정원이 최근 타히티 지수와 식사 데이트를 즐겼다.
양정원은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 둘이서 이정도는 먹어야지?"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탈리아 레스토랑서 양정원과 타히티 지수의 모습이 담겨졌다. 이들은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정원은 포크와 나이프를 들고 환한 미소를, 타히티 지수는 눈을 감고 귀여운 포즈를 하고 있다. 양정원의 우윳빛 피부와 화려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4일 한 매체는 MBC 측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오는 8일 진행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인터넷 생방송에 양정원이 다시 출연한다. TV 방송은 14일 예정이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