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신인배우 구교익이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숨은 배구 실력자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우리동네 배구단과 연예계 배구 실력자들이 모인 ‘방송가 배구단’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뉴페이스 구교익은 “CF로 먼저 얼굴을 알린 신인배우”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오만석은 “조승우를 닮았다”는 농담을 던지며 구교익의 긴장을 풀어줬다.
구교익은 2011년 공익광고로 데뷔했으며, 이민정과 함께 CF에 출연하기도 했다.
구교익은 “중학교 방과 후 활동으로 배구를 시작해 생활체육으로 12년째 배구를 하고 있다”면서 “포지션은 레프트 공격수”라고 말해 ‘배구 에이스’ 학진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