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현대증권은 지난 3일 국제 구호개발 NGO단체인 'Save the Children(세이브더칠드런)에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기부금은 '사랑을 담은 ISA' 캠페인을 통해 전달됐다. 사랑을 담은 ISA는 현대증권 ISA 가입고객 1명당 3000원씩 적립해 위로와 용기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기부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현대증권이 성금 전액을 부담한다.
이 캠페인은 연말까지 총 1억원 모집을 목표로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3일 기준으로 총 1만9606명의 고객이 현대증권과 함께 따뜻한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윤경은 현대증권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과 배려를 함께하는 현대증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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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