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파트론이 1분기 양호한 실적 발표와 함께 4일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7분 코스닥 시장에서 파트론은 전일 대비 3.65% 오른 1만1350원에 거래됐다.
키움증권은 이날 파트론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고, 2분기 실적도 양호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유지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LDS안테나 등 RF 부품의 견고한 성장세로 2분기에도 매출액은 전년동기보다 16% 증가한 2144억원, 영업이익은 194% 증가한 183억원의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