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신인배우 구교익이 ‘우리동네 배구단’ 에이스 자리를 노린다.
3일 방송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우리동네 배구단’과 연예계 배구 최강자들이 모인 ‘방송家 배구단’과의 공식 여섯 번째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셰프 오세득, 성우 박기량, 배우 박해미의 남편인 황민, 씨스타 보라, 비투비 민혁, 방송인 김일중, 개그맨 최현진, 배우 신현수, 구교익, 트로트가수 진해성 등이 ‘방송가 배구단’ 멤버로 등장했다.
특히 방송가 배구단에서 레프트 공격수를 맡고 있는 신인배우 구교익은 17살 때부터 배구 동호회 활동을 시작해 12년 배구 경력의 에이스로, ‘우리동네 배구단’의 에이스인 학진과의 라이벌전에 초미의 관심이 모아졌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