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통신장비 전문기업 텔콘이 미국 개량 신약개발회사와 업무제휴(MOU)를 맺었다는 소식과 함께 최근 2거래일 연속 주가가 급등세다.
2일 오전 9시 11분 현재 텔콘은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0.82% 오른 4만4050원에 거래됐다. 지난달 29일 상한가로 거래를 마감한데 이은 2거래일 연속 강세다.
지난 29일 텔콘은 스페셜티 제너릭 의약품 생산과 유망 개량신약 공동 개발을 위해 미국 포스트서지컬 테라퓨틱스(PostSurgical Therapeutics)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텔콘에 따르면, 포스트서지컬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소재한 제약사로 고혈압 등 다빈도 질환이 아닌 암 등 특수 질환을 치료하는 스페셜티(Specialty) 제너릭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현재 개량 신약을 활용해 암 재발을 방지하는 치료 기술을 개발 중인 기업이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