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서하준이 '내 사위의 여자'에서 장승조가 데려온 김민수가 가짜임을 밝히려 한다.
2일 방송하는 SBS '내 사위의 여자' 86회에서 재영(장승조)은 박태호(길용우)에 그가 애타게 찾았던 김민수를 데려온다.
박회장은 김민수를 안으며 "자네가 정말 김민수란 말인가. 빨리 찾았어야 했는데 정말 미안하고 반갑네"라고 말한다.
장승조는 박태호에 소개한 김민수는 가짜다. 그는 "이제 슬슬 작업 시작하자"며 박태호의 뒷통수를 치기 위한 전략을 세운다.
현태(서하준)는 장승조가 소개한 김민수의 정체를 의심한다. 그는 박태호에 "유전자 검사를 해야한다"고 말한다. 이를 들은 장승조는 "유전자 검사하시죠"라며 물러서지 않고 맞대응한다.
한편 이날 '내 사위의 여자'에서 미자(이상아)의 상태는 악화된다. 이 사실을 들은 수경(양진성)은 미자를 끌어안고 눈물을 흘린다.
'내 사위의 여자' 86회는 2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