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천상의 약속’ 서준영이 이유리의 실체를 알아챘다.
29일 방송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극본 김연신 허인무, 연출 전우성) 62회에서는 백도희(이유리)가 이나연(이유리) 임을 확신하는 강태준(서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도희는 결근을 사과하며 팀원들에게 직접 싼 도시락을 선물했다. 도시락에는 백도희가 직접 쓴 쪽지도 들어있었다.
편지를 받은 강태준은 곧장 오만정(오영실)이 있는 집으로 향했다. 이어 강태준은 상자 속에서 과거 이나연이 자신에게 준 연애편지를 찾았다.
이나연의 편지와 백도희의 쪽지를 확인한 강태준은 경악했다. 두 사람의 글자가 일치했기 때문. 그간 백도희의 존재를 의심하던 강태준은 이로써 이나연이 백도희임을 확신했다.
한편 같은 시각 장세진(박하나)는 헛구역질을 시작, 아이를 가졌음을 암시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