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개그콘서트’ 김나희가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김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의 시작이 아닌 마감. 팔빠질거같고 다리 후들거리고 졸렵지만 뿌듯하다. 자야지, 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희는 짐을 한 가득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기 전, 거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찍어 시선을 끈다. 김나희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외모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김나희는 KBS 2TV ‘개그콘서트’의 ‘HER’ 코너에서 나타샤로 분해 안방극장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
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