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듀엣가요제' 린·빅스 켄·B1A4 산들·데프콘·정준영·스테파니 환상 듀엣 무대…분홍 스웨터를 잡아라?
[뉴스핌=양진영 기자] '듀엣가요제' 4회에서 린, 빅스 켄, B1A4 산들, 데프콘, 정준영, 스테파니가 듀엣 무대를 꾸민다.
29일 방송되는 MBC '듀엣가요제'에는 지난 주 첫 출연과 동시에 우승까지 거머쥔 ‘OST 여왕’ 린과 2점 차이로 아쉽게 우승은 놓쳤지만, ‘다시보고 싶은 듀엣’으로 뽑혀 1승을 노리는 빅스 켄이 등장한다.
여기에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탄탄한 가창력의 실력파 아이돌인 B1A4 산들, 듀엣가요제에서 3년만의 무대를 가진 힙합 비둘기 데프콘, 볼수록 빠져드는 4차원 감성 로커 정준영, 팔색조 매력을 가진 퍼포먼스계의 여왕 스테파니가 일반인 출연자와 무대에 오른다.
한층 더 강력해지고, 업그레이드 된 '듀엣가요제'에서 최고의 가수 6인과 꿈의 무대에 서게 될 듀엣 파트너는 누가 될 것인가. '듀엣가요제'에서는 출연자 모두 핑크 스웨터의 그녀를 잡기 위해 혈안이 된 예고로 궁금증을 높였다.
'듀엣가요제' 4회는 29일 밤 9시30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