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SK텔레콤은 28일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전국 사물인터넷(IoT) 전용망은 설치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연내 소물인터넷 시범 서비스를 본격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물인터넷은 일반적인 IoT 보다 적은량의 데이터를 전송한다.
소물인터넷 시범서비스는 디바이스 관제 위치 추적 솔루션이나 빅데이터 상품 분석 서비스, 스마트 가로등 등이 될 예정이다.
SK텔레콤 측은 "IoT 전용망 구축 등에 2년간 1000억원 수준의 투자를 집행할 것"이라며 "이는 올해 CAPEX 가이던스에 반영돼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