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세븐틴 민규가 대용량 라면 끓이는 법을 공개했다.
28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도겸, 민규, 디에잇, 승관, 버논, 디노, 우지)가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식사를 어떻게 하느냐"란 질문을 받은 세븐틴 멤버들은 "보통 나가서 사먹거나 시켜먹는다"고 말했다.
세븐틴 민규는 "내가 라면 담당이다"라며 "한 번 라면을 끓이면 20개는 끓여야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민규는 대용량 라면을 끓이는 법에 대해 "먼저 스프를 다 넣고 스프국을 끓인다. 그리고 라면 면을 하나씩 순차적으로 넣는다. 스프는 마지막에 넣는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민규는 "라면은 거의 넣자 마자 뺀다. 워낙 양이 많다 보니 덜 익혀서 먹어야 한다. 라면을 다 먹어 갈 때쯤 면이 익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25일 타이틀곡 '예쁘다'가 수록된 1집 앨범 'First Love & Letter(퍼스트 러브 앤 레터)'를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