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세혁 기자] 최근 클로이 모레츠(17)와 열애설이 돌고 있는 브루클린 베컴(19)이 이번엔 차량 안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은 28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로이 모레츠와 함께 찍은 차량 내부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3일 클로이 모레츠와 런던 시내 반영사진(거울 등에 비친 사진)을 공개했던 브루클린 베컴은 이번엔 차량 안에서 어깨를 기대고 앉은 사진을 올렸다.
특히 브루클린 베컴은 사진뿐 아니라 하트도 하나 찍어 클로이 모레츠와 열애설에 무게를 실었다. 2년 전 스캔들이 터졌을 때 묵묵부답했던 브루클린 베컴으로서는 꽤 파격적이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5월 개봉할 영화 '나쁜 이웃들2' 프로모션 차 최근 영국을 찾았다. 클로이 모레츠는 현지 라디오 캐피탈FM과 인터뷰에서 함께 출연한 잭 에프론, 세스 로건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