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삼성전기는 26일 1분기 실적컨퍼런스콜에서 "애플의 주문 축소에도 MLCC 사업부문에 영향은 적다"며 "전략 거래선의 스마트폰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는데다 가격경쟁력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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