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결혼계약'에서 유이가 정경순에게 시한부인 사실을 고백했다.
23일 방송한 '결혼계약' 15회에서 혜수(유이)는 심영희(정경순)의 일터로 갔다. 그는 "어머니 우리 같이 밥 먹어요"라며 시간을 보냈다.
헤수는 "어머니, 저 아프대요"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영희는 "그래, 너 아파보인다니까. 내까 말했지? 어디가 아프대?"라고 물었다.
이에 혜수는 "제가 갑자기 떠나게될 지도 몰라서 어머님께 말씀드리고 싶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영희는 "무슨 소리냐, 그게?"라며 깜짝 놀랐다.
혜수는 "저 오래 못 산다 그러네요. 만약에 떠나면 우리 은성이 좀 챙겨주세요. 그래도 어머니한테 부탁드리는게 제 마음이 편할 것 같아요. 저 뻔뻔스럽죠. 그쵸, 어머니?"라며 눈물을 삼켰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