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젝스키스, 게릴라 콘서트 진행…고지용, 무대에서 '커플' 부른다
[뉴스핌=이지은 기자] ‘무한도전’ 고지용이 젝스키스 게릴라 콘서트에 함께 한다.
2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젝스키스의 게릴라 콘서트 두 번째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지용을 제외한 젝스키스 멤버 은지원, 김재덕, 이재진, 강성훈, 장수원과 함께 ‘하나마나’ 공연을 하기 시작했다.
첫 번째 장소는 휴게소였고, 두 번째는 민속촌으로 가 멤버들을 허탈하게 만들었다.
두 번째 공연이 끝난 후 유재석은 “지금 오후 2시 15분이다. 지금 SNS에 단 한 문장. 공연 시간과 장소를 알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데뷔 20주년을 하루 앞둔 오늘, 젝키와 함께 ‘무한도전’이 함께 한 ‘토토가’ 시즌 2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후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에서는 상암 월드컵 경기장을 가득 채운 팬들이 보여져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가장 큰 궁금증이었던 젝스키스의 고지용이 무대에 합류해 ‘커플’을 함께 부르는 모습이 짧게 공개돼 기대감을 높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