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듀엣가요제' 솔지와 진수가 끝내 린의 벽을 넘지 못했다.
솔지와 진수는 22일 오후 방송한 MBC '듀엣가요제'에서 린과 김민정의 429점을 넘기 위해 사력을 다해 무대를 꾸몄다.
이미 '듀엣가요제'에서 실력을 검증 받은 솔지와 진수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를 선곡했다. 가창력을 뽐낸 수 있는 곡을 선택한 솔지와 진수는 최선을 다했지만 린과 김민정에 부로가 8점 모자라며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한편 이날 '듀엣가요제'에서 대망의 마지막 무대는 홍진영과 '라디오스타' 조연출이 장식했다. 하지만 역시 린의 벽을 넘지 못하면서 우승을 내줬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