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무한도전'이 젝스키스와 팬들의 두번째 만남을 담는다.
23일 방송하는 MBC '무한도전' 477회는 '토토가2-젝스키스 두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공개된 '무한도전' 예고 영상에서는 '토토가'무대를 준비한 젝스키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무한도전' 토토가 무대를 위해 오랜만에 모여 연습하는 젝스키스 멤버들의 모습이 펼쳐졌다. 젝스키스 멤버들은 활력을 충전해가며 연습에 매진했다.
또 이날 유재석은 가요계를 떠난 젝스키스의 멤버 고지용의 손을 꼭 잡고서 "지용씨 함께해요"라고 설득했다. 이에 고지용은 어쩔줄 몰라했지만 유재석의 손을 마주잡아 눈길을 끌었다.
끝으로 이날 젝스키스는 민속촌에서 팬들과 만난다. 안대를 가린 채 '무한도전'에 이끌려 도착한 곳이 민속촌이었던 것. 젝스키스는 자신들이 민속촌에 서 있는 상황에 웃음을 터뜨렸다. 그들은 눈앞에 앉아있는 초등학생 팬들을 보며 열과 성을 다해 공연을 했다.
이게 끝이 아니었다. 젝스키스는 게릴라 콘서트도 가진다. 역시 안대까지 착용하고서 게릴라 콘서트가 열리는 현장에 도착했다. 젝스키스는 "팬들이 많이 없는 것 아니냐"며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안대를 풀자마자 그들의 눈 앞에는 젝스키스 팬들이 한가득 모여있었다. 멤버들을 향해 소리지르는 모습에 젝스키스는 감동을 받았다.
'토토카2-젝스키스 두번째 이야기'는 23일 오후 6시20분 방송하는 '무한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